엠게임의 신작 '아르고'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2주가 넘도록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엠게임의 최신작 MMORPG '아르고'는 대립되는 두 종족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의 치열한 자원전쟁과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다인승 공격전차 등과 독특한 게임요소를 내세운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5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주목 받았다.
통상적으로 시범 서비스 2주가 지나면 사용자 수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아르고'는 2주가 넘도록 꾸준히 이용자 수가 증가해 신규 월드를 추가했다. 현재 '아르고'는 여름방학 특수 시즌답게 평일 낮 시간대에도 접속자수가 많은 편이며 20~30대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 직후인 오후 8시부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서버 혼잡'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아르고'는 이번 신규 월드 서버 레페리오를 포함해 총 5개의 월드 안에 50개의 서버를 구축하고 많은 게임 이용자들에게 보다 원활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르고 서비스 총괄 곽병찬 본부장은 "아르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신규 월드를 추가해야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르고의 모든 스탭들이 협력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