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신작 ‘아르고’는 대립되는 두 종족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의 치열한 자원전쟁과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다인승 공격전차 등과 독특한 게임요소를 내세운 게임으로 지난 8월 5일(목)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며 신규 이용자가 급증, 오픈 2주 만에 신규 월드를 추가하는 등 올 여름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다.
또한 9일(목)까지 ‘얼짱 공모전’을 실시한다. 자신의 캐릭터를 개성 있는 모습으로 연출하여 홈페이지 게시판에 스크린샷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이 기간 동안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면 초반 레벨 상승에 유용한 게임아이템을 지급한다.
아르고 서비스 총괄 곽병찬 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아르고를 즐겨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이벤트뿐 만 아니라 아르고만의 개성 있고 차별화 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니 앞으로도 많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