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존은 아이폰용 음악 어플리케이션 '잼빗'의 유료 버전인 'Jambeat Hip-Hop Vol.1'과 'Jambeat B-Boy Vol.1'을 각각 2,99 달러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잼빗'은 유명 아케이드 게임 '펌프잇업'의 '베토벤 바이러스'로 유명한 반야 프로덕션이 직접 제작한 포터블 디제잉(DJing) 머신으로 고품질의 다채로운 음원들을 자유롭게 합성하면서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Hip-Hop과 B-Boy에는 25개씩의 음원이 들어있으며 각각 장르가 다른 음원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후에는 Battle과 Misc 등의 장르가 추가로 출시돼 사용자 입맛에 맞는 선택 범위를 차차 늘려나갈 예정이다.
'잼빗'의 다운로드는 북미 앱스토어에서 받을수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타 국가 앱스토어에서는 검색창에 'Jambeat'을 입력하면 손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편 노리존은 무료 버전인 'Jambeat Extra'와 'Jambeat Lite'를 이미 출시해 사용자들이 미리 '잼빗'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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