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바론손인터랙티브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액션 RPG '드래고니카'의 공개시범서비스를 1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공개시범서비스를 기념해 2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자동 응모를 통해 '나이키 운동화'와 '미니벨로 자전거', '자블라니 축구공' 등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중 레벨 업을 통해 전직 퀘스트를 달성하거나 '2000콤보'를 달성하면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업적'과 레어 아이템,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엔씨소프트 사업 2실 신민균 실장은 "비공개서비스와 사전 공개서비스를 거치면서 게임 내 밸런스와 안정성에 대해 최종점검을 마쳤다. 다듬어진 컨텐츠와 함께 쾌적하고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드래고니카’의 가장 큰 매력인 '라이징 콤보'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