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소프트는 '딜라이트' 공식 카페를 통해 플레이 동영상과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하고,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개발 전과정에 걸쳐 이용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만들어가는 '오픈 개발'을 시작했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은 개발중인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이며 '딜라이트'의 클래스 중 '열학계'와 '공간계'의 능력 활용 및 전투를 중심으로 캐릭터 스타일링 예시와 월드의 느낌을 간략하게 보여준다.
'딜라이트'는 격투기와 초능력을 융합, 한층 강화된 액션과 화려한 연출을 '세미 타겟팅 전투 시스템'으로 구현됐다. 또한 하나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과 이야기들을 체험하는 가변형 인스턴트 공간 '라이트 노벨 던전'과, 5가지 각기 다른 게임 모드로 진행되는 리그 토너먼트 '크루대항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수천 가지 이상의 의상과 패션 아이템들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개성을 표현, 게임 내 똑같은 캐릭터가 거의 등장하지 않는 다채로운 스타일링 체계로 기존 게임과 차별화를 두었다.
이야소프트 개발팀 '팀 디지털 가든'은 "MMORPG는 유저와 함께 살아가는 세계라고 생각한다. 그 안에서 온전히 이용자가 살고 싶은 삶, 즉 플레이가 있는 세계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이번에 공개된 카페를 통해 같이 즐기고 참여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