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비스 후 가장 대규모로 실시되는 ‘1st IMPACT’ 업데이트의 일환인 신규 캐릭터 공개는 3주 동안 진행 중이며, 금일 2주차로 ‘엘란 라인포드’가 업데이트됐다.
이와 함께 '로코'는 9월 9일 마지막으로 실시될 화제의 신규 캐릭터 '파르티잔'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일부터 9월 7일까지 '로코'를 10판 이상 하는 유저에게 ‘파르티잔 체험권’이 지급되며, 이외 '아크바'와 '엘란'을 플레이하는 스크린 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린 유저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파르티잔 체험권'이 지급된다.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박주용 본부장은 “신규 맵과 신규 캐릭터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로코'에 대한 인기가 꾸준히 상승세에 있다”며 “더욱 원활한 서비스와 운영을 제공해 유저들이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