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투자하고 레드5스튜디오가 개발중인 액션 슈팅 게임 '파이어폴'이 공개됐다.
'파이어폴'은 팀플레이 기반의 액션 슈팅 게임으로 수백 명의 게이머들이 드넓고 역동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강렬한 대결모드와 대형스케일의 협동모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파이어폴'의 정식서비스는 내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파이어폴'의 가장 큰 특징은 게이머들은 자유자재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스킬트리의 일종인 '배틀 프레임'이다. 게이머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로 특화시켜 스킬을 꾸밀 수 있고 다른 게이머들과 교환이나 거래도 가능하다. 자신의 게임 성향에 따라 단순히 팀을 지원하거나, 선봉에 서서 돌격하는 공격대가 되거나, 적의 후방에 잠입을 시도하는 등 다양한 '배틀 플레임'을 만들 수 있다.
레드5스튜디오 마이크 컨 대표는 "레드 5 스튜디오를 설립했을 때 기존에 등장하지 않은 전혀 새로운 특별한 것을 해보고 싶었다"며 "그것이 스킬 기반의 액션 슈팅게임 파이어볼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웹젠은 4년전부터 레드5스튜디오에 투자해왔으며 '파이어볼'의 북미, 유럽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