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캐주얼게임 '펀치몬스터'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지난달 14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펀치몬스터'는 넥스트플레이에서 개발하고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RPG로 시범 서비스 한달 만에 3개의 서버를 오픈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엔씨소프트 측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사용자 중심의 꾸준한 업데이트로 꾸준히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다음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8일부터 27일까지 '펀치몬스터' 캐릭터를 생성하는 신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총 600명을 추첨해 커스텀바이크, 세이버투스타이거, 메카닉타이거 등 인기 이동수단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8일부터 13일까지 15레벨 달성시 게임머니 3만몬, 30레벨 달성 시 10만몬과 함께 스킬초기화 아이템을 지급한다.
펀치몬스터 사업을 총괄하는 사업2실 신민균 실장은 "이번 다음 게임과의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완성도 있는 RPG를 기다리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펀치몬스터만의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게임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