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부터 3주간 진행되고 있는 신규 캐릭터 추가는 '로코'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1st IMPACT’의 일환 중 하나로서, 금주에는 마지막 영웅 ‘파르티잔’이 유저들에게 공개됐다.
특히 '파르티잔'은 '로코'의 공개서비스 이전 소개된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유저들에게 그 모습을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암살자로 유저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이번 ‘1st IMPACT’ 업데이트에서도 가장 기대감을 모으는 캐릭터로 부상했다.
다날 엔터테인먼트의 박주용 본부장은 “’파르티잔’ 업데이트를 계기로 ‘로코’는 총 15종의 개성강한 캐릭터를 보유, 이를 통해 다른 RTS 게임과 더욱 차별화할 수 있게 됐다”며, “새로운 무기 ‘활’을 통해 유저들이 얻을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들이 무척 기대된다. 이후에 실시될 신규 맵 추가와 업데이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