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 아닌 순수 아마추어 게임 개발자들의 습작게임들의 심의수수료가 면제되는 법안이 추진된다.
아마추어 문화 창작 활동 지원법의 주요 내용은 아마추어 제작자들이 만든 영상물 및 게임들이 심의를 받을때 심의 수수료를 면제해준다는 것이다.
전병헌 의원실은 "현재 법제실에서 법 조항을 결정하고 있다"며 "빠르면 다음주 초에는 관련 법안을 발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법이 제정되면 최근 게임물등급위원회가 아마추어 게임 제작 커뮤니티 '나오티'에 비영리 습작게임들의 등급분류를 진행하라는 공문을 발송하면서 불거졌던 게임산업에 뜻을 둔 젊은 개발자들의 창작활동을 위축시킨다는 비판들을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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