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4일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신작 축구 게임 '사커 슈퍼스타즈'를 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미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시리즈로 글로벌 야구 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게임빌이 신작 축구 게임을 통해 스포츠 게임 장르에서의 인지도를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IDC와 퀀트캐스트(Quantcast) 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 탑재의 확대를 전망하는 보고서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어서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한 관심 또한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우상진 팀장은 “'사커 슈퍼스타즈'는 고가인 $4.99의 가격으로 서비스 되고 있지만, 특유의 게임성과 최근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의 성장세가 잇따라 전망되고 있어서 기대가 많이 된다. 앞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지속적으로 신작을 출시하며 시장 선점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