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가 여성들만의 '겟앰프드' 리그인 '겟앰 With Ladies'를 개최한다.
'겟앰 With Ladies'는 '겟앰프드' 최초의 여성리그로 지금까지 진행되던 겟앰프드 리그의 출전 선수 대부분이 남자였던 것에 반해 여성 선수들만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리그는 '겟앰프드'를 즐기는 여성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1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겟앰프드'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지정 신청서를 이용해 지원할 수 있다.
'겟앰 With Ladies'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온라인 리그가 진행되며 10월 9일부터 한 달간 본선 리그가 펼쳐질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김은지PM은 "겟앰프드는 격투 게임으로 여성 게이머가 즐기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고착돼 있어 이번 여성 리그를 통해 생각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싶다"며 "겟앰프드를 사랑하는 여성 게이머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