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캐주얼 RPG '펀치몬스터'가 오는 15일 신규 업데이트와 함께 최고 레벨을 55레벨로 상향하고 16일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웅의 시험장'은 일정 몬(게임머니)을 지급하고 원하는 몬스터를 소환하는 색다른 방식의 전투장소로 강력한 몬스터들와 치열한 전투를 기다렸던 많은 게이머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전투의 재미를 강화할 게임 내 아이템인 파워스톤 시스템은 파워스톤을 슬롯에 장착하고 공격하면 데미지 증가, 공격속도 증가 등 각 파워스톤에 부여된 효과가 공격 시에 발동돼 한층 강해진 '펀치몬스터만'의 전투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는 16일에는 스태미너 증대 효과를 갖는 마린제복세트와 탈 것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아이템 4종과 헤어, 상의, 하의, 각종 장식 등 총 40종의 다양한 커스터마이징과 핑크하트스쿠터 등 신규 탈것 2종도 유료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상용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는 이벤트 '오픈 기념 깜놀 찬스를 잡아라!'를 진행한다. '펀치몬스터'게이머 전원에게 캐쉬숍에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유료게임머니 1000해피몬(유료아이템 구매용 게임머니)을 지급되며 유료아이템 구매 사용자를 대상으로 일정금액을 해피몬으로 돌려주는 해주는 캐쉬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신규 아이템 핑크하트 스쿠터와 미니 비틀카를 프로모션 기간 내에만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사업2실 신민균 실장은 "펀치몬스터의 시범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빠르게 상용화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정된 게임 서비스 제공과 함께 풍성한 신규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함으로써 더욱 즐거운 펀치몬스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