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로스트사가'가 일본의 인기 격투게임 '길티기어'의 캐릭터를 업데이트 했다.
'솔 배드가이'는 길티기어에서처럼 봉염검을 주요 무기로 사용하며, 5연속 베기 공격과 공중에서 빠르게 이동하는 공중 대시 공격을 특기로 가진 근접형 캐릭터다.
공중으로 뛰어 오르며 상대에게 3연속 공격을 가하는 ‘그랜드 바이퍼’를 비롯해 점프 후 전방으로 길게 이동하며 상대를 발로 차 경직시키는 ‘라이어트 스텀프’, 일정 시간 근접 공격에 방어 파괴 능력을 부여하는 ‘드래곤 인스톨’ 등 대부분의 스킬이 공중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화되었다.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스킬 연계 공격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우월한 영웅 캐릭터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되며, 로스트사가에 처음 등장한 프리미엄 용병 '솔 배드가이'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길티기어의 주인공 캐릭터라는 메리트도 지녀 전례 없는 폭발적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유저에게 '솔 배드가이'를 2시간동안 체험할 수 있도록 퀘스트 형식으로 지급하며, 이를 구입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PSP와 함께 ‘길티기어 이그젝스 엑센트 코어 플러스’, ‘길티기어 저지먼트’ 등 아크시스템의 소프트웨어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아이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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