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3대 게임쇼 중 하나로 불리는 '2010도쿄게임쇼'에 참가하는 감마니아는 총 70개 부스 규모로 총 8종의 신작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감마니아는 전시회 첫날 유명감독 오우삼과 여배우 오패자를 '검우' 게임발표회에 초청해 영화와 동명의 온라인 게임을 발표한다. 또한 '검우' 외의 다른 게임들의 소개하는 대규모 기자 간담회 및 개발자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게이머들에게 전시장이 공개되는 오는 18일과 19일에는 '유저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감마니아는 일본 유명 성우들과 게이머들이 한데 어우러져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게이머들이 신작 8종을 마음껏 플레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감마니아 알버트 류 대표는 비지니스 서밋에 참가해 아시아 4개국 8개 게임업체 대표들과 함께 미래 게임 발전 동향에 대한 토론회에 참석한다.
감마니아 관계자는 "일본에서 눈에 띄게 크세 성장한 감마니아는 도쿄게임쇼에서 대규모 신작 공개는 물론 일본 메이저 업체와의 새로운 제휴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번 전시기간 동안 다양한 주제의 이벤트를 선보여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