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멀티 플랫폼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Nintendo DSi™ Shop’에 ‘제노니아’는 비교적 고가인 $8(800 Nintendo DSi Points™)로 서비스 된다.
게임빌의 송병준 대표는 “‘ZENONIA’가 휴대용 게임기인 Nintendo DSi™에 진출한다는 것은 급변하는 환경에서 모바일게임의 위상이 그 만큼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모바일게임의 범위가 스마트폰, 태블릿 PC, 콘솔 게임기, 소셜 플랫폼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게임빌이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선 인터넷을 통해 전용 쇼핑몰에 접속,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닌텐도DSi 시리즈는 2010년 6월 기준으로 전세계적으로 2,200 만 대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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