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성캐의 夜생중계>는 ‘성캐’란 애칭으로 게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 캐스터 성승헌과 ‘김캐리’로 유명한 해설가 김태형이 일반 유저들의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중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해왔다. 특히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코너들이 인기를 얻으며 지난 휴식기간 동안 프로그램 게시판에 프로그램 재개에 대한 문의가 빗발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16일(목) <성캐의 夜생중계>에서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된 치열한 예선이 공개된다. ‘서류심사’와 ‘던파퀴즈대결’, 그리고 ‘파이널 오디션’ 등 ‘던파걸’이 되기 위해 1202명의 도전자들이 거쳐야 했던 수 많은 과정들이 리얼하게 전해진다. 이와 함께 자신의 끼와 재능, ‘던파’에 대한 열정을 유감 없이 발휘한 최종 후보 4명의 모습도 밝혀질 예정이다.
<성캐의 夜생중계> 담당 황인화PD는 “기존 <성캐의 야생중계>가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송을 지향했다면, 돌아온 <성캐의 야생중계>는 ‘7대 던파걸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던전앤파이터’를 즐기는1,400만 유저와 함께 역대 최고의 던파걸을 만드는 방송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던파걸’과 함께 돌아 온 <성캐의 夜생중계>는 오늘 밤 10시 30분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