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저 좌담회는 16일, 17일, 28일 총 3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각 그룹은 레벨 별로 구분하여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와플’ 테스트에 참가했던 유저들의 솔직 담백한 의견 듣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좌담회에서 나눈 내용은 게임을 보다 더 완성도 높게 개발 및 개선하는 데 상당 수 반영될 것이며, ‘와플’은 이러한 의견 반영으로 유저들의 맞춤형 ‘와플’ 게임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겠다.
액토즈소프트 국내사업실 최용수 실장은 “’와플’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무엇보다 소비자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좌담회에서 나오는 ‘와플’에 대한 긍정적, 부정적 의견들을 모두 여과 없이 적극 수용할 것이며, 이를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극대화시켜 사용자들이 기존보다 더욱더 재미있고 편안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