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풍 그래픽과 감각적인 액션으로 기대를 모았던 '러스티하츠'가 조만간 실체를 드러낼 전망이다.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비쥬얼 액션 게임 ‘러스티하츠’ 테스터 모집은 9월 1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1만명이다.
회사측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콘텐츠 및 서버 안정화 등 다양한 부분의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러스티하츠’는 테스트 진행에 앞서 금일 공식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새롭게 오픈 한다.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는 '스페셜리스트' 'GM게시판' 등을 개설하여 게이머들과의 원활한 소통창구로 이용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달수 PM은 "새롭게 오픈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고 많은 대화를 통해 유저를 위한 러스티하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에 실시되는 CBT는 초반부 콘텐츠의 검증과 함께 서버부하 및 시스템 안정화 테스트를 위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러스티하츠의 첫 CBT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6일부터 테스트 시작 전날까지 4명 이상 그룹을 지어 정찰대로 신청하여 CBT 기간에 7레벨 이상 달성하면 특별 칭호를 주며, 캐릭터 레벨을 합산하여 가장 높은 정찰대에게는 순금으로 만든 황금 열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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