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대한한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이영호는 라이벌인 이제동 선수를 3대 1로 이기고, 30번째 스타리그 우승컵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이영호 선수는 스타리그 사상 2번째로 3시즌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4번째로 골든마우스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KTH 게임사업본부 백선미 BM(Brand Manager)은 “지난 8월에 있었던 ‘KT 롤스터’의 우승에 이어, 이영호 선수의 멋진 활약과 승전보가 전해져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로코(LOCO)’와 ‘로코(LOCO)’의 홍보대사인 이영호 선수에게 무한한 사랑과 지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로코(LOCO)’는 지난 13일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매일매일 출석 SHOW’ 이벤트를 실시, 유저들을 위해 꽝 없는 100%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