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10에서 가장 많은 기대와 함께 최대 관객을 유치한 게임은 캡콤에서 개발한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다.
캡콤은 이번 행사를 위해 별도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 다양한 이용자 층을 확보하며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또한 캡콤은 부스 곳곳에 행사 도우미를 배치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공했다.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는 PSP로 발매된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G'와 Wii로 발매된 '몬스터헌터 트라이' 의 뒤를 잇는 후속작으로 몬스터를 상대하는 시리즈 특유의 액션요소가 가미된 게임이다.
한편 캡콤은 좀비 헌팅을 소재로한 '데드 라이징2'도 이번 게임쇼를 통해 공개했다. '데드 라이징2' 시연장에는 감옥 속에 갇힌 좀비 코스프레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