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는 다양한 엑스박스360용 게임을 시연할 수 있었다
◇감마니아 부스에 깜짝 등장한 명감독 오우삼과 여배우 오패자
◇오우삼 감독은 감마니아의 신작게임 '검우' 개발에 참여했다
◇대만 인기 여애부 오패자의 아름다운 모습
◇전세계 각국 미디어들도 오우삼과 오패자를 집중 취재했다
◇'용과같이'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세가 부스를 찾았다
◇물총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부스걸들
◇캡콤 부스에는 좀비가 갇혀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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