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움2011'은 나만의 캐릭터를 육성하여 육상, 수영, 양궁 등 20개의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치는 종합 스포츠 대전 게임이다.
또한 12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2008베이징올림픽'과 '2010밴쿠버올림픽'의 개발사 지오인터랙티브에서 최초로 도전한 캐주얼 스포츠게임인 점도 눈길을 끈다. 스포츠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스타디움2011'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오인터랙티브 전략사업팀 박소현 팀장은 “'스타디움2011'을 통해 친구와 함께 즐기는 짜릿한 네트워크 대전을 피처폰에서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스타디움2011'을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