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이 태고시대에 창조한 탑의 의미를 지닌 '시련의탑' 은 하루 최대 3회 입장 가능한 최고 난이도의 콘텐츠로 총 70층으로 구성된 복층형 스테이지다.
이렇게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시련의탑' 은 전승 횟수 1회 이상을 한 뒤 70레벨 이상을 달성한 게이머들만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은 최대 4인으로 제한된다.
높은 난이도와 클리어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높은 층으로 진행할수록 진귀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전승 후 바로 70레벨로 올려주는 '70레벨업' 아이템과 '신화 라이선스', '층별 호칭' 등의 아이템과 함께 상층으로 갈 수록 높은 보너스 경험치가 주어지게 된다.
또한 '시련의탑'을 혼자서 클리어한 게이머에게는 기존에 없었던 최고의 호칭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시련의탑' 외에도 최강 난이도 '신화' 레벨대의 2개의 레이드 스테이지 '툼갈라드의전설', '영혼노래바다'가 추가됐다. 더불어 각 클래스마다 새롭고 다양한 도전과제가 추가돼, 이를 완수할 수록 더 좋은 호칭을 부여 받게 된다.
올엠 게임사업부 손경현 본부장은 "이번 가을맞이 업데이트는 기존 게이머들에게 도전 정신을 심어주는 것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며, "특히 '시련의탑' 콘텐츠는 게임 내 최상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큼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