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즈] SNG '트레져 헌터' 오픈 2주 만에 페이지뷰 2억 돌파 '](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9301312380032923dgame_1.jpg&nmt=26)
최근 게임업계에서 SNG는 블루칩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국내 모바일 시장에는 지금까지 이렇다 할 성공사례가 없었다. 통화료, 정보료 무료 기반의 ‘트레져 헌터’는 국내 최초의 일반폰 대상 웹 모바일 SNG로서 흥미진진한 스토리, 탄탄한 구성, 높은 완성도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으며 2주 만에 16만 회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보였다.
SNS와 SNG의 세계적인 붐에 힘입어, ‘트레져 헌터’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SNG의 특성상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게임의 재미가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에 ‘트레져 헌터’의 돌풍은 앞으로 한층 더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타즈의 김현수 대표는 “’트레져 헌터’는 미션, 보물 수집, 배틀, 선물 등 무게타 내의 유저들끼리 서로 경쟁, 협력하며 친분관계를 쌓아가고, 게임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폰에서 누구나 쉽게 SNG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점이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 같다”며 초반 폭발적 호응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