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씨)의 인기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새로운 걸그룹을 캐릭터로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씨 관계자는 "연내 '프리스타일' 게임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며 "현재 티아라와 miss A, 시크릿 등 인기 여자 그룹을 대상으로 물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제이씨는 게임속 캐릭터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직접 육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스페셜 캐릭터를 추가할 방침이다.
제이씨는 2008년 원더걸스, 2009년 카라에 이어 지난 7월 F(x)를 게임 속에 등장시키며 걸그룹 라이선스 돌풍을 일으켰다. 제이씨는 아이돌 걸그룹 멤버들과 프로농구 인기 선수들을 스페셜 캐릭터 형태로 게임에 도입해 높은 동접 효과와 매출을 올려왔다. 새롭게 추가되는 캐릭터로 인해 '프리스타일'의 인기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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