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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이 서비스하는 외산 게임 '에이지오브코난'이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6일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성동 의원은 '에이지오브코난' 동영상을 공개하며, "이 게임은 폭력성 때문에 18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지만 잔인한 장면들이 여과 없이 광고 영상으로 제작돼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온라인게임 인터넷 광고를 제작할 때 이를 규제할만한 법적인 근거가 없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게임물등급위원회가 규제를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 위원장은 "현행 법에서는 힘들고 계류 중인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에도 해당 내용이 없다"고 답하자, 김 의원은 "영화는 광고를 할 때 청소년에 대한 유해성을 확인해 광고를 한다. 게임법 상에서도 게임법 상에서는 청소년 유해성을 심의하는 법안을 신설해서 콘텐츠 일관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