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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볼츠앤블립' CBT 연기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드래곤플라이가 지난 7일로 예정됐던 3D 입체게임 '볼츠앤블립' 비공개 테스트를 연기했다.
드래곤플라이는 "7일로 예정됐던 볼츠앤블립 테스트를 시작하지 못했다"며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사용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비공개 테스트 당일, 일정 연기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10월 중으로 다시 일정을 확정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볼츠앤블립'은 초기 게임 기획 단계부터 완벽한 3D 이펙트 구현을 고려하고 설계된 최초의 온라인게임이다. 드래곤플라이의 개발 스튜디오인 AP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이며 광주광역시 2009 컴퓨터형성이미지 활용 프로젝트 제작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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