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을 방불케 하는 그래픽과 최강 타격감을 자랑하는 윈디소프트 하반기 기대작 ‘러스티하츠’가 지난 7일(목) 총 2만명의 CBT 테스터 모집 마감 후, 8일(금) 오전 9시부터 CBT 돌입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러스티하츠’는 CBT 진행과 함께 후반부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체험단인 ‘스페셜리스트’를 모집하는 이벤트와 CBT기간 동안 가장 많은 무기를 소멸시키거나 가장 높은 강화를 성공한 테스터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최고의 무기를 만들어라!!' 등 게임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달수 팀장은 "많은 분들이 러스티하츠를 기다려왔고 기대했던 만큼 이번 첫 CBT가 만족할만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하였다"며 "5일간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 기간동안 테스터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러스티하츠로 OBT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