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경기 해설을 위해 오프라인예선 현장에서 열심히 모니터 중인 정준-이준행 해설위원.
경기를 마친 조성일은 마음 편하게 음료를 마시며 돌아다니고 있다.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이 시작됐다!
대장전과는 또 다른 긴장감이 도는 개인전 현장.
"축하한다!"
속속 개인전 본선 진출자들이 결정됐다.
대장전과 개인전에 진출한 선수들이 한데 모여 경기 진행 설명을 듣고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오프라인예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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