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테스트에서 '삼국지천'은 부가 시스템인 위탁 거래소와 우편 시스템을 포함됐다. 이번에 공개된 위탁거래소를 통해 유저는 보다 편한 아이템 거래를 할 수 있으며, 대도시에 존재하는 우편함을 통해 편리하게 아이템 거래가 이뤄 질 수 있다.
이외에도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보다 더욱 강화된 튜토리얼 모드 역시 유저들에게 게임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1차 비공개테스트에서 다소 미흡했던 사운드를 전체적으로 보완해 주변 환경에 따른 사운드 변화와 이펙트 사운드 연출 강화를 통해 게임 진행이나 대도시에서 보다 사실적으로 전투에 몰입할 수 있다.
한편 '삼국지천'은 공개서비스 시기엔 기본적인 게임요소의 완벽한 구현 뿐만 아니라 삼국지를 소재로 한 다른 일반 게임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시스템, 기획내용들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