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열린 ‘장안성 비무대회’에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것에 힘입어 '적벽'은 가을맞이 2차 비무대회를 실시하며, 특히 이번에는 1대 1의 개인전뿐 아니라 군단들끼리 겨루는 군단전을 함께 실시, 유저들의 높은 호응과 참여가 예상된다.
비무대회 개인전은 26일에 32강 예선전이 시작돼, 16강, 8강, 4강을 거쳐 11월9일 국가간 최종 결승전을 통해, 위, 촉, 오 삼국 전체의 최고 1인을 가릴 예정이다.
비무대회 군단전은 25일 본선전을 시작으로, 11월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군단 결승전을 통해 삼국 전체 최고의 군단을 선별해 푸짐한 게임 머니를 증정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영준 BM은 “이번 2차 비무대회가 '적벽'을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들이 서로 소통하며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교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유저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벽'은 지난 8월 2차 확장팩인 ‘천하제패’를 업데이트하고, ‘기마전투’ 구현 및 신규 무기 ‘화극’을 추가해 유저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