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게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준비중인 엠게임 신작 ‘워베인’은 독특한 속성을 지닌 종족과 캐릭터를 선택하여 시나리오가 살아있는 전장을 즐길 수 있는 MMORPG로 2주간에 걸쳐 포커스그룹테스트를 마련했다.
워베인 FGT 참가자들 다수는 깔끔한 그래픽과 편의성이 돋보이는 월드 맵, 캐릭터의 능력을 보완해주는 씰시스템, 탑승이 가능한 펫 등에 가장 큰 호감을 나타냈다.
동서대학교의 구슬아 학생은 “아직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워베인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며 참여했다”며 “거칠고 강렬할 것 같았던 첫 느낌과 달리 매우 섬세하게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어 1차 테스트 때 유저로써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워베인은 현재 1차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3,00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21일(목)부터 ‘워베인’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