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중국 진진차이나와 함께 자사의 게임 100여 개를 중국 스마트폰게임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그간 한국에서의 마케팅과 노하우를 중국 진진차이나에게 이전한다.
인터세이브 이갑형 대표는 “이번 중국 진진차이나와의 중화권 서비스 MOU체결은 지난 일본 스마트폰게임시장 진출 후 3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뜻 깊은 일이다”고 말하고 “특히, 애플 및 구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및 게임시장의 거대 시장인 중국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양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진차이나 고영현 대표는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급속하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좋은 게임콘텐츠를 중국에서 서비스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혓다.
한편 인터세이브는 한국, 일본, 중국, 이외에 미국, 대만, 이스라엘, 러시아 등 전세계 각국의 스마트폰 게임시장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조만간 아랍쪽 국가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