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금일 중국 현지 북경소재 DigiChina 에서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와 세기천성 차오니엔바오 중국 동사장 등 양사 주요임원들이 참석해 가운데 퍼블리싱 계약과 업무 조인식을 진행하고 양사의 협력을 약속했다.
‘스페셜포스2’ 는 국내에 FPS 게임을 대중화시킨 ‘스페셜포스’ 의 후속작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고품질의 그래픽과 혁신적인 게임 콘텐츠, 진보된 게임 시스템 탑재 등을 통해 차기 FPS 게임시장을 대표할 게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양사는 완벽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2010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게임산업 규모는 39억6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50% 이상 성장했으며, 전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1%에 달한다고 한다.
이번 중국진출은 ‘스페셜포스2’ 가 아직 국내에 공개가 되기도 전에 선 수출 계약이 이뤄져 게임 컨텐츠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이 반영된 의미 있는 결과라 할 수 있으며, 드래곤플라이는 이어지는 해외 러브콜을 신중히 검토해 활발히 해외진출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 해외 온라인게임시장에서 핵심축으로 급부상한 중국시장을 최고의 퍼블리셔인 세기천성과 함께 진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질높은 컨텐츠 제공을 통해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는 한편, 이번 중국 진출을 교두보로 삼아 향후 ‘스페셜포스2’ 의 세계 게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컨텐츠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