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천' 홈페이지에는 2차 비공개테스트 첫날부터 지난 1차 테스트보다 나아진 그래픽과 영웅호칭을 비롯해 새롭게 등장한 시스템들에 대한 찬사가 이어져 현재 자유게시판에 3,000여개 이상의 글이 작성되고 있다.
이외에도 GM의 발 빠른 대처와 문의사항에 대한 성실한 태도를 칭찬하는 글도 있었다. ‘부렝포드’는 “'삼국지천'의 경우에는 GM이 문의에 대해 빠르게 응대해주고 1:1 문의도 성실해 대답해 줘 게임 접속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GM 응대를 칭찬했으며, 닉네임 ‘꿍야’ 는 “개발 총괄이 직접 게시글을 올려줘 답답한 부분도 해소가 됐고, 문제 있을 때 GM이 공지 및 적극 응대 해줘서 기분 좋게 테스트 했다”며 만족도를 표시했다.
한편 비공개테스트 2일째를 맞이하는 '삼국지천'은 첫 날 테스트에서 발생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금일부터 상당부분 수정한 모습으로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