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한류스타 라이센싱 상품박람회는 지식경제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 아래 KOTRA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행사 주관을 맡아 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 행사다.
‘팡야’는 박람회의 메인 전시장인 한류 하이라이트(Korean Wave Highlight)관의 별도 전시 공간인 게임존을 통해 태국 관람객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게임존 내에는 태국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도록 태국어 버전의 팡야를 플레이할 수 있는 PC 시연대를 비롯하여 게임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LCD TV가 준비된다. 또 팡야 캐릭터 아트워크가 새겨진 초대형 배너가 전시장내 설치돼 관람객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람회 게임존에는 ‘팡야’를 포함하여 엠게임의 ‘열혈강호’, 넥슨의 ‘카트라이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온라인게임 3종이 시연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글로벌사업기획실 신기훈 매니저는 “이번 태국 박람회 참가를 통해 한국 게임들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한국과 태국 양국간의 문화산업 교류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100여 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한류 연예인 문화 상품 및 방송, 영상, 캐릭터, 게임, 애니메이션, 관광, 미용 및 패션 등의 한류 콘텐츠가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