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 )은 21일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에 12번 째 신규 서버 ‘군웅쟁패’를 추가하고 오는 11월11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신규 서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카드명장’ 5장과 사례금을 증정하고, 오는 11월 4일까지 지정된 특정 순번 째 캐릭터를 생성하는 유저들에게 사례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서비스 8개월 동안 12개의 서버를 오픈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열혈삼국은 국내 서비스 중인 웹게임 중 가장 많은 서버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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