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 5번째 캐릭터가 공개됐다. 이름은 ‘악마사냥꾼’(Demon Hunter)로, 두 개 석궁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원거리 캐릭터다.
악마사냥꾼의 콘셉트는 ‘디아블로2’의 ‘발키리’ 캐릭터와 ‘워크래프트3’의 ‘실바나스’ 캐릭터에서 따왔다. 영문 이름인 ‘데몬헌터’도 ‘워크래프트3’에 등장하는 영웅 이름. 전체적으로는 실바나스 외형을 가진 발키리 캐릭터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악마사냥꾼은 석궁과 활 외에도 폭탄과 지뢰도 무기로 사용한다. 지뢰를 설치한 뒤 원거리 공격으로 적들을 유인해 처리하는 방식이 주요 플레이 패턴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악마사냥꾼 스킬은 ‘칼날 부채’, ‘불덩이 화살’, ‘투척탄’, ‘휘감기’, ‘올가미 화살’ 등 5가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악마사냥꾼 동영상 보기
[[33815|디아3 '악마사냥꾼' 영상]]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