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로스는 빅뱅, 2NE1, 세븐 등의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과 YG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및 음원 등을 활용해 소셜게임을 제작하는 등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소셜 비즈니스 전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빅뱅, 태양, 2NE1, 세븐 등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 100만 명 이상의 팬들을 확보한 상태이다.
디브로스 이호대 대표는 “국내외에서 소셜게임 뿐만 아니라 소셜게임을 활용한 비즈니스가 시작되고 있으며 YG엔터테인먼트의 고품질 컨텐츠가 디브로스의 해외 퍼블리싱 및 소셜게임 제작 경험이 함께 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할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와 협약을 맺은 디브로스는 국내 개발사들의 소셜게임을 글로벌 플랫폼에 서비스하며, 해외 개발사들의 소셜게임을 국내 퍼블리싱하는 것과 동시에 양쪽 플랫폼에 자체 개발한 게임을 선보이는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는 소셜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기업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및 컨텐츠를 활용한 소셜게임은 연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