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은 27일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본선대회를 성황리에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개막식에 앞서 중국 선수들과 한국 대표 선수들이 공정한 경기를 치를 것을 다짐하는 한중 문화교류 협약식이 열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협약식에는 이번 던파리그에 출전하는 중국 선수 SUN YA LONG, WUQI, CHOU DONG SHENG과 한국 대표 선수 김창원, 김성연, 최재형이 참석했으며, 선수들은 양 국가를 대표해 공정한 경기를 치를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앞으로 9주간 펼쳐질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 본선대회 개막전 결과는 오는 금요일 오후 6시 게임 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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