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씨엔터테인먼트가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의 광고 모델이자 게임 캐릭터로 등장할 인기 걸그룹 미스에이의 CF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미스에이는 이번 CF의 콘셉트에 따라 어려운 축구동작과 와이어를 사용한 액션까지 연출하는 등 난이도가 높은 작업 직접 훌륭하게 소화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CF 촬영에서 미스에이의 4명의 멤버인 수지, 페이, 지아, 민이 각각 축구 동작을 하나씩 맡았다. 수지는 돌진 씬을, 페이는 클로즈업씬을, 지아는 헤딩 씬을, 민은 슛팅 씬을 각각 맡아 훌륭히 소화했다. 특히 민은 앞을 바라본 채 굴러오는 공을 발로 멈추는 장면을 단 번에 소화해 촬영장에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미스에이가 등장하는 이번 CF 영상은 '프리스타일풋볼' 정식 오픈에 맞춰 TV와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정식 오픈 이후에는 미스에이가 '프리스타일풋볼' 게임 캐릭터로 등장해 사용자들은 미스에이 캐릭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고 멋진 골을 성공시키면 각 캐릭터의 개성 넘치는 세러머니까지 감상할 수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미스에이와 프리스타일풋볼은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기존의 걸 그룹과는 차별적인 음악과 그녀들만의 스타일이 매력적인 것처럼 프리스타일풋볼 또한 기존 축구게임이 가지고 있는 공식들을 과감하게 탈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 본부장은 "한국형 스포츠 게임을 개척하고 있는 JCE의 신작 프리스타일풋볼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에이의 광고 영상은 오는 10일 '프리스타일풋볼' 홈페이지(fsf.joycity.com)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