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는 11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별도로 개설된 대회 전용 서버를 통해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11월 25일 온라인 예선 결과를 발표하며, 예선을 통과한 32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12월 11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최종 결선을 펼친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주최하는 제 1회 코리아 컵에는 이미 수 천명의 유저가 참가 신청을 마쳐,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내년 1월 일본 도쿄서 개최 예정인 팡야 월드 챔피언십에는 한국, 일본, 태국, 미국 등 4개국이 참가하며, 각 국가 지역 예선을 통과한 총 16명의 게이머들이 세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노선정 PM은 “우선, 많은 유저 여러분께서 코리아 컵에 참가 신청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처음 치르는 대회인 만큼 유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