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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툰즈] 스타프로젝트, 일본 위메이드와 수출 계약 체결

[아툰즈] 스타프로젝트, 일본 위메이드와 수출 계약 체결
아툰즈(대표 이진희)는 최근 일본 위메이드 온라인(대표 최종구)과 '스타프로젝트 온라인'의 일본배급 서비스계약을 체결 했다고 6일 밝혔다.

‘스타 프로젝트 온라인’은 지난 9월 아툰즈가 직접 운영하는 비비빅닷컴에 런칭 되어, 3개월여 만에 해외에 첫 진출하게 되었다.
아툰즈와 계약을 체결한 위메이드 온라인은 2004년 설립되어 ‘씰온라인’과 ‘로한’을 비롯해, ‘십이지천2’, ‘네오온라인’, ‘라스트 카오스’ 등을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기업이다.

‘스타 프로젝트 온라인’은 유저가 스타의 매니저가 되는 게임으로, 현대의 서울을 무대로 하여 현실감을 강화하였고, 배경 등이 실시간에 맞춰 바뀌고 돌발이벤트가 발생, 플레이 하는 재미를 배가하였다. 설치나 다운로드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 클릭으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어 쉽고 간편하다는 장점과, 순정만화 풍의 CG와 익숙한 성우 보이스로 스토리의 재미를 강화하였다는 게 특징이다.

아툰즈 이진희 대표는 “스타 프로젝트 온라인’의 런칭으로 일본 유저들은 물론 해외시장에서 아툰즈 게임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 며 “일본 시장 진출에 성공함으로써 2011년 본격적인 해외 매출 신장을 이루는 원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메이드 온라인 최종구 대표는 “‘스타 프로젝트 온라인’은 ‘어드벤쳐, 육성 시뮬레이션, 사운드노벨, 퍼즐/리듬게임’ 등, 한 장르에 속박되지 않는 폭 넓은 게임 요소를 가지는, 이제까지 온라인 게임시장에 없었던 참신한 컨셉의 게임이다. 게임의 배경을 도쿄로 변경하는 등, 긴밀한 현지화 컨버젼을 실시하여, 좀 더 일본 유저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친밀감 있는 게임으로써 런칭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 프로젝트 온라인’은 11월 소셜네트워크게임으로도 만들어져 현재 네이트 엡스토어 1위에 오르며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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