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차량액션게임 '스틸독'의 비공개 테스트를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스틸독'의 테스트 일정 발표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팀 시범경기를 중계하고 서포터즈 그룹인 '스틸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틸독'의 게임 정보를 사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참가 고객을 위해 온, 오프라인 토너먼트를 진행해 스틸독 최강자전을 개최하는 한편, GM 니키와 루키가 직접 진행하는 3가지 이벤트 코스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오는 18일에는 협찬사인 인텔, 스틸시리즈와 함께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테스트 참가 고객을 초청해 '스틸독 CBT 인비테이셔널'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개발자 간담회와 각종 현장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테스트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 신민균 실장은 "그동안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틸독의 새로운 액션을 쉽게 체험하고 경험하실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으로 다듬어 왔다"며 "이번 테스트 기간동안 스틸독의 액션 스캔들을 마음 편히 즐겨주시기 바라며 고객들의 플레이를 통해 남겨진 소중한 데이터들을 통해 더 나은 게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