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는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별도로 개설된 대회 전용 서버를 통해 온라인 예선을 진행하였으며, 예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2명의 유저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1일(토)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된다.
한편, 내년 1월 일본 도쿄서 개최 예정인 팡야 월드 챔피언십에는 한국, 일본, 태국, 미국 등 4개국이 참가하며, 각 국가 지역 예선을 통과한 총 16명의 게이머들이 세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노선정 PM은 “우선, 처음 열리는 코리아 컵이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제 최종 결선만 남겨 놓은 만큼 대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