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결과는 '라임오딧세이' 특유의 비 전투적이고 평화로운 게임성과 화사하고 밝은 그래픽 등, 여성 유저들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합쳐진 결과라고 전했다.
'라임오딧세이' 는 전투와 생활 두 가지 직업 성장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자유도와, 농장, 펫, 하우징, 낚시 등 다양한 생활형 컨탠츠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농장 시스템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농작물을 키우고 생산하는 부분과 동물을 직접 키우는 모습에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다. 이런 게임성 아래 아기자기하면서도 섬세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으로 인하여, MMORPG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 사용자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는 형태의 게임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최초 화사한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 등에 끌려 '라임오딧세이'에 접속하게 되지만, 이후에는 높은 자유도와 다양한 생활형 컨탠츠 등의 게임성에 매료되어 지속적으로 플레이 하게 되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눈으로 보이는 만족도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오는 만족도 두 부분에서 최고의 재미를 줄 수 있는 게임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