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2010년 백혈병소아암 치료종결 잔치'는 환아 부모모임인 '소망회'가 성탄절을 앞두고 환아들의 완치를 축하하고 투병 중인 환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다.
또한, 봉사단원들은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병동 아이들을 위해 다오/배찌 탈인형과 함께 병실을 직접 찾아가 캐릭터 선물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넥슨의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넥슨 핸즈는 어린이들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꿈과 희망을 나누는 활동을 앞으로도 더 넓게 펼쳐 나갈 예정이다”며 “연말까지 넥슨 작은 책방을 비롯해 지역센터 아동 초청행사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