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비공개테스트 시작과 함께 총 5만 3000여명의 현지 유저들이 참여하고 접속 건수는 42만 건을 돌파하는 등 수 많은 현지 MMORPG 유저들의 호평으로 '세븐소울즈'는 이번 상용화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대만 내 서비스를 맡고 있는 마크로웰과 함께 씨알스페이스는 이번 상용화 서비스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세븐소울즈'의 다양한 재미를 유저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씨알스페이스의 오용환 대표는 “세븐소울즈의 인기비결은 발빠른 현지화에 있다고 생각한다” 며 “이 여세를 몰아 대만 유저들에게 게임 본연의 재미를 선사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대한민국 대표 MMORPG로서 위상을 떨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