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국내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수 5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린 '크로이센'이 90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버라이즌'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하며 '올스타모바일'은 글로벌 모바일 게임업체로서의 면모를 다지게 됐다.
KTH 모바일게임사업팀 김동숙 팀장은 "까다로운 국내 사용자들에게 이미 게임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 받은 만큼 크로이센이 미국에서도 유의미한 성과와 실적을 올릴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북미 첫 진출작인 크로이센을 통해 올스타모바일의 게임성과 브랜드 파워가 미국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KTH 올스타모바일은 현재 '크로이센'을 스마트폰 용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2011년 1월 애플 앱스토어 및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할 예정이다.
'크로이센'의 후속작 '크로이센2'는 현재 스마트폰과 피처폰 동시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2011년 상반기 중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